작년에 영상으로 졸업작품을 만들었어도
뭐 일단은 Ubiquitous & Moblie 학회 'The Answer' 소속이다.
졸업전시에 늦게 도착해서, 친한 친구/선배/후배의 것들 위주로
집중적으로 보고 오는 바람에 전체적인 전시회의 느낌보다는
'아, XX는 굉장히 잘했더군'이라는 생각만 가득.
아래는 학회사람들끼리 한컷

자세히 보면 나는 없다.(아그립빠만 있다)
학회 애들 사진찍을때 나는,

오래간만에 보는 후배 미라양과 다정하게 한컷.
그래도 뭐 일단은 Ubiquitous & Moblie 학회 'The Answer' 소속이다 ;;
자리를 옮겨 논현동 근처에 있는 알X호프집으로 향한후
오랜만에 보는 선후배들과 본격적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
어딜가나 주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정해져있다.



물만난 물고기마냥 썰푸는데 여념이 없긴했지만,
재학생 후배들을 만나니 오히려 내쪽이 더욱 refresh 된 느낌이라니-
이젠 나도 어쩔 수 없는 stressful한 직딩인가보다.
ㅃ^
뭐 일단은 Ubiquitous & Moblie 학회 'The Answer' 소속이다.
졸업전시에 늦게 도착해서, 친한 친구/선배/후배의 것들 위주로
집중적으로 보고 오는 바람에 전체적인 전시회의 느낌보다는
'아, XX는 굉장히 잘했더군'이라는 생각만 가득.
아래는 학회사람들끼리 한컷

자세히 보면 나는 없다.(아그립빠만 있다)
학회 애들 사진찍을때 나는,

오래간만에 보는 후배 미라양과 다정하게 한컷.
그래도 뭐 일단은 Ubiquitous & Moblie 학회 'The Answer' 소속이다 ;;
자리를 옮겨 논현동 근처에 있는 알X호프집으로 향한후
오랜만에 보는 선후배들과 본격적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
어딜가나 주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정해져있다.



물만난 물고기마냥 썰푸는데 여념이 없긴했지만,
재학생 후배들을 만나니 오히려 내쪽이 더욱 refresh 된 느낌이라니-
이젠 나도 어쩔 수 없는 stressful한 직딩인가보다.
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