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min
    2010/08/13 17:00
    결혼해라임마
    • ㅃ^
      2010/08/15 11:52
      수정/삭제
      갑자기...이...이게 무슨??!!
  2. kay
    2010/08/01 23:09
    여기저기 웹서핑 하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그냥 가기엔 쓰신 글들이 너무 좋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들 이어서
    그냥 갈수가 없었어요. 쓰신 글들 보느라 덕분에 제 전화기 배터리도
    거의 다 달았네요: )
    감사합니다. 무료한 일요일 아침을 영양가 있게 만들어주셔서!
    • ㅃ^
      2010/08/03 21:06
      수정/삭제
      KAY는 제 영어이름인데 어찌 아시고...-_-;;
      여튼 과분한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트윗 덕분에 거의 방치상태에 가까웠던 블로그였지만,
      생각을 풀어놓기에는 블로그만한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다시 왔습니다.
      종종 오세요 :)
  3. 2009/07/12 22:01
    차주에 출장예정이니 금주중으로 DP1 반납요망이요~
    • 2009/07/13 23:29
      수정/삭제
      약간의 인내심만 있으면, 저와 굉장히 궁합이 잘맞을뻔 ^^;;
  4. sparrow
    2009/02/25 18:38
    안녕 :)
    잘 지내지요
    봄, 이에요_
    • ㅃ^
      2009/03/01 14:45
      수정/삭제
      서른의 봄을 맞을 줄은 상상도 못했었지만
      여전히 오긴 오네요 (털썩)
  5. young
    2009/01/20 23:13
    글이 한동안 없는걸보니 많이 바쁜듯??
    인터넷에서 오빠네회사뉴스 좀 많이 뜨던데ㅎㅎㅎ
    여하튼 새해복많이받아요~ ^^*
    • ㅃ^
      2009/01/24 21:30
      수정/삭제
      thnx :) , blessing 2009.
      그나저나 아직은 온갖 무성한 소문들뿐..

<< PREV : [1] : [2] : [3] : [4] : [5] : ... [20] : NEXT >>

카테고리

전체 (133)
ㅃ^ (59)
must_ have (10)
must_ go (20)
must_ experience (18)
issues (26)
Total : 114424
Today : 5 Yesterday : 29